다 보고 그저 눈이 질투의 누아르하트로 불타오름 어떻게 이런 스토리를 짜는거지? 각본가는 천재다 소품 연출 영화전개 복선 결말 그리고 영화가 전달하는 메세지까지 다 너무 좋았다 거기다 개그까지? 근데 사실 마지막에 칼 개그는 보고 못알아들었어 가짜칼인줄 몰랐거든
나중에 비설 밝혀지고 할배가 걍 불쌍한데 어찌보면 제일 오만한 인물이기도 해서 아...! ㅆㅃ 할배...! 근데 또 지팔지꼰이라서 마냥 가슴아파하기엔 애매한 것이... 아무튼 저 오만한 집안의 결말로서는 합당한 전개같기도 하고... 아무튼 적당한 유머 곁들인 인간찬가로 끝나는 메세지 참 맘에 들었다
듄 재밌었다 그치만 돈을 바르지 않았다면 재미가 있었을까? 러닝타임 반절정도 오기까지는 지루해서 극장에서 일어나서 나가고 싶어서 죽을뻔 했음 예 저는 영상 ADHD임을 고해합니다 상영타임 너무 길었음
그리고 브금... 브금 자체는 웅장하고 좋았으나 나에게 영화관 볼륨은 너무나 시끄럽고 괴로웠음 집에서 모니터로 봤으면 조금 더 행복했을텐데... 영화관에서는 한쪽귀 막고 듣다가 집와서 유튜브로 ost 검색해서 그제서야 제대로 듣는 여성... 한스 짐머... 덕질하고 돈 받으니 행복하십니까?
후반부에 전투씬이나 cg는 재밌었고 자꾸 똑같이 나오는 폴의 미래의 아내를 암시하는 썸녀 연출은 지루했으나.. 아버지의 알몸씬으로 인해 갑자기 나의 집중력을 끌어올림 역시 갈등과 고난은 오타쿠 집중의 요소이다 그리고 내 최애는 던컨이다 던컨 던컨... 근데 내가 좋아하는 캐릭터는 다...
주인공 스스로 뭔가 하는 선택이나 의지가 잘 안보여서 아 이거 진짜 프롤로그만 찍었구만.. 하고 그러려니했음 사실 재미 없다고 해서 마음의 준비 존나 하고 갔는데 그것보단 재밌어서 +5 드립니다
나중에 설정 따로 찾아봤는데 설정 찾아보는게 더 재밌는 나는 영상 요약에 익숙한 제트 세대인가 아니면 질질 끄는거 말고 빨리 내용 읽어야하는 밀레니얼 세대인가 그래서 후속편 자발적으로 스포당하고 옴 10권짜리 장편 1분 요약 재밌더라 야..
채피 : 졸작
하 이거 대체 뭐냐고 어설프게 갱스터 + 신파 + 블록버스터 액션이 되어보려던 무언가를 섞어서 관객에게 김치파인애플초콜릿탕수육을 드리겠습니다
뭔가 전달하려고 애썼으나 연출과 캐릭터 대사... 그리고 앵앵거리는 발성의 기묘한 포지션 러시아? 여자배역? 의 대사는 너무 듣기 힘들었다... 아니 갱스터 사이에서 갑자기요 아무튼 결말도... 하 이게 뭐냐고 ㅋ 참으로 루시가 생각나는 영화로구나...
#노잼 #영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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